RoHS 인증

강제인증마크와 인증대상품목

 

RoHS 인증 마크

external_image

자료원: TUEV

 

유해물질 제한지침(Restriction of Hazardous Substances Directive)은 유럽연합(EU-법령 2002/95/EG)에서 시행되며 해로운 물질을 사용한 전자제품이나, 전기기기를 제한하는 지침이다.  EU 집행위는 보다 더 효율적으로 해로운 물질을 제한하고자 유해물질 제한지침 개정안RoHS Ⅱ( 2011/65/EU)를 내놓았다. RoHS2 지침 2011/65/EU 전기전자제품 내의 납 및 카드뮴, 수은크롬Ⅵ, 폴리브롬화비페닐(PBB), 폴리브롬화디페닐에테르(PBDE)를 포함한 기타 유해한 물질의 사용을 제한한다. RoHS는 이러한 물질을 각 균질 재질별 무게를 기준으로 0.1%로 제한하며 카드뮴의 경우는 0.01% 또는 100ppm으로 제한한다.

2015년 6월, 지침 2015/863에 따라 2011/65/EU에 4개의 물질 DEHP, DBP, BBP, DIBP(phthalate)가 추가되어 총 10개의 제한물질로 늘어났다.

 

* RoHS 2 보완내용

1. 품목범위의 확대

2. DoC선언 및 CE마킹의 의무

3. 768/2008/EC에 따른 기술문서 보관의 의무

4. 공급망의 관리 의무

5. 새로운 제한 물질의 항목추가

6. 확대된 품목 범위는 의료기기류, 산업용 감시 및 제어기기, 기존의 카테고리 이외의 모든 전기 및 전자제품이다.

 

카테고리 분류 및 강제 적용 시기

  • 카테고리
    강제 적용 개시
    1 대형가전제품 2006년 7월 1일
    2 소형가전제품 2006년 7월 1일
    3 IT 및 통신기기 2006년 7월 1일
    4 소비가전 2006년 7월 1일
    5 조명기기 2006년 7월 1일
    6 전동공구 2006년 7월 1일
    7 완구 및 레저, 스포츠 장비 2006년 7월 1일
    8 의료장비

    – 체외 진단용 의료기기

    2014년 7월 22일

    2016년 7월 22일

    9 검사 및 제어기기

    – 공업/산업용 감시 및 제어기기

    2014년 7월 22일

    2017년 7월 22일

    10 자동판매기 2006년 7월 1일
    11 이외 모든 전기전자제품 2019년 7월 22일

강제인증 발급절차/소요기간/비용

발급절차는 크게 3가지로 구분된다. 1차적으로 RoHS 관련 유해 성분을 확인이 가능한 서류심사를 거친 후, 제품 심사가 이루어진다. 최종적으로 합격을 받으면 동 인증 마크가 부여된다. 소요 기간과 비용은 제품과 현재 상황에 따라 천차만별이지만, 기본적으로 약 8주~2년이 소요가 된다.

RoHS 인증 취득 절차

external_image

자료원: TUEV

미이행 시 제재사항 및 우리나라 업체 유의사항

동 인증을 받지 못한 경우 CE 인증과 같이 독일 내 유통이 불가능하다. 세관에서도 동 인증의 여부를 체크를 하는 경우가 자주 있으며, RoHS 인증이 찍혀 있는 경우 굳이 동 인증 시험 결과 확인증이 없어도 업체의 자가선언서를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세관에서 통과가 될 수 있다. 자가선언서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문제가 발생되는 경우 모든 책임은 제조사가 진다.

[참고 : 코트라]